판교·정자 회식 뒤, 차가 있는 건물에서 만나는 요령
회식은 판교 역 근처에서 했지만 차는 삼평동 회사 건물에 두고 온 경우가 있습니다. 기사에게 식당 이름만 알려주면 사람과 차가 서로 다른 곳에 있게 됩니다. 출발 전에는 차가 있는 건물로 돌아가는 시간부터 잡아주세요.
판교에서는 건물명과 출입구를 같이
업무시설 지하 주차장 은 건물 이름이 비슷하거나 여러 동으로 나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차량 번호, 주차 층과 구역을 확인하고 야간에 이용 가능한 보행자 출입구를 알려주세요. 사원증이나 방문 확인이 필요한 곳이라면 고객이 어떻게 출입을 도울지도 미리 정해야 합니다.
판교역 주변이라도 삼평동 사무실인지 백현동 상가인지에 따라 만날 위치가 달라집니다. 역 출구는 보조 설명으로 쓰고 차량이 있는 주소를 접수 기준으로 삼는 편이 좋습니다.
정자역과 카페거리에서는 차로 들어오는 길도 확인
정자동 에서 식당과 주차장이 떨어져 있다면 주차장 이름을 따로 전달해 주세요. 지도의 상호 위치가 실제 주차장 입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사에게 차도에서 기다려 달라고 하기보다 안전한 주차 공간에서 만날 방법을 맞추면 됩니다.
여러 대가 출발하는 회식이라면
차량마다 목적지와 연락받을 사람을 나누어 접수하세요. 한 대는 야탑, 다른 한 대는 서울로 가는데 한 사람의 연락처만 남기면 먼저 출발한 뒤 나머지 차량과 연락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법인카드나 증빙이 필요하다면 차량별 결제 조건도 확인해 주세요.
회사 차량은 운행 승인과 보험 조건을 확인한 뒤 맡겨야 합니다. 출발지가 정해지면 삼평동 안내 나 정자동 안내 에서 지역별 픽업 내용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